안녕하세요! 벌써 초록초록한 잎들이 반겨주는 5월이네요. 😊 5월은 '가정의 달'이라 그런지 가족들과 외식할 일이 참 많죠? 하지만 요즘 물가가 워낙 무섭다 보니, 아이들과 마음 편히 갈만한 곳 찾기가 참 쉽지 않더라고요.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달에 한 번은 꼭! 아이들과 '정기 검진' 받듯 들르는 저희 가족의 찐 단골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.바로 광명역 근처에 있는 '브런치빈 광명역점'입니다.여기는 제가 블로그에 올릴까 말까 고민했을 정도로 가성비와 분위기를 다 잡은 곳이에요. 엄마 마음 사로잡은 첫 번째 이유, "분위기 & 가격"사실 브런치 카페라고 하면 예쁘긴 한데 양은 적고 가격만 비싸서 '그냥 기분 전환용'인 경우가 많잖아요.그런데 이곳은 달라요.매장에 들어서면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랑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