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근처에 새로 오픈한곳이 생기면, 저는 한번쯤 꼭 가보는 편입니다.이번에 다녀온 신길네일후르츠도 그렇게시작했습니다. 한 번 손네일을 받아보고끝날 줄 알았는데,사장님의 응대와 눈에보이는 청결 관리가 마음에남아서 결국 회원권까지끊었습니다.집 가까운 신길 네일후르츠, 첫 방문에서 바로 기억에 남았던 점처음 신길 네일후르츠를방문한 이유는단순했습니다. 집에서가까운 곳에 새로오픈했길래 궁금했고,요즘은 거리도 은근히중요하니까요. 특히육아하면서 시간을 쪼개움직여야 하는 입장에서는,멀리 나가서 네일 한 번받는 것도 생각보다 큰일정이 됩니다. 막상 들어가 보니 전체적인첫인상이 깔끔했습니다.화려하게 이것저것 채워넣은 느낌이 아니라,담백하게 정리된분위기였고요. 이런 곳은이상하게 컬러를 고를 때도덜 피곤합니다. 시선이분산되지..